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 남악메이커스페이스가 취약계층 청소년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메이커 교실’을 진행했다.
남악메이커스페이스는 지난 8~9일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다양한 메이커 교육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D펜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유영재 로봇 인공지능융합센터장은 “3D펜을 활용해 개인 작품을 만드는 수업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찾아가는 메이커 교실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악메이커스페이스는 전남 무안에 위치한 남악복합주민센터 3층에 있으며, 메이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21시까지, 토요일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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