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는 10일 대학본부동 6층 총장접견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산광역시지부(지부장 유병규)와 부동산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라대 김충석 총장과 유영명 글로벌비즈니스대학장, 협회 유병규 지부장, 박상만 부지부장 등 신라대와 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 활동 지원, 정보 교류, 교육비 지원 등 부동산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신라대는 협회 부산지부 소속 회원에게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체계적 전문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라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부동산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련 학과 학생들의 취업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어 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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