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는 지난 5일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와 전남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과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전문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진로 및 취업 교육 협력 ▲예비창업자 발굴 및 제조 창업 지원 협력 ▲신규 프로젝트 발굴 및 협력시스템 구축을 통해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제조 창업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영재 로봇인공지능융합센터장은 “전남 지역 메이커 문화 확산과 제조 창업이 활성화돼 4차산업을 이끌어가는 예비창업자들이 대거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봇인공지능융합센터는 전남 남악신도시 남악 복합주민센터에서 남악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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