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이 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과 자치경찰제 시행 등을 계기로 시작한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알리고자 진행하는 챌린지다.
원 총장은 한국기술교육대 이성기 총장으로부터 추천받아 참여하게 된 이번 챌린지를 대학 공식 SNS 채널과 전광판을 통해 홍보했으며, 캠페인 다음주자로 공주교육대 이범웅 총장 직무대리와 한국영상대 유재원 총장을 지명했다.
원 총장은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도약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공주대도 지방자치와 연계해 지역과 대학 공동 발전에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지자체와 함께하는 자치분권의 선도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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