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사범대학은 2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2020학년도 유·초·중·고 교원역량강화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교육실습 학교를 대상으로 팬데믹 사태와 미래정보기술 혁명에 따른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전문가 및 교수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워크숍에서는 교육부 교원양성연수과 이병승 교육연구관을 비롯한 현장 전문가 5명이 발표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공주시 봉황중학교 허해룡 교사는 “대학과 교육부, 학교가 교원양성교육을 중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곽승철 공주대 사범대학장은 “현장 중심의 교육 전문가를 길러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미래 교원 양성을 위해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확대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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