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지난 28일 지천관 615호 브리핑룸에서 ‘공감과 소통을 통한 대학·지역사회 공존’을 주제로 ‘2020 지역사회 공존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동의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조재균)이 주최하고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소장 윤현서)와 지방자치연구소(소장 이민홍)가 주관했다. 포럼은 동의대의 지난 3년간 지역사회 공헌사례 발표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언텍트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상생 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동의대 조재균 교학부총장은 “동의대의 중장기적 발전목표 중 하나가 지역사회 기여와 협력”이라며 “이 포럼이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활성화하고 선례가 돼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번져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대는 지난 21일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동의대 현학(現學) 협력 프로젝트’ 온라인 포럼을 진행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산진구의 미래를 이야기 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포럼은 동의대 특성화사업단이 주최·동의대 디그니타스교양교육연구소가 주관했으며, 부산진구와 LG헬로비전 부산방송이 포럼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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