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와 (재)한국여성수련원은 28일 상호교류를 통한 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상호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여성 관련 정보 및 인적 교류 활성화와 양성평등 및 폭력예방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여대생 경력개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한 적극적 실천을 약속했다.
정 총장은 “코로나19로 협약식 일정이 몇 차례 연기돼 안타까웠다”며 “한국여성수련원이 갖고 있는 다양한 경험과 성과가 대학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수련원은 지난 2009년 개원해 창조적 교육과 평등한 문화라는 비전으로 여성교육과 양성평등 교육, 문화예술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한편 협약식 후 고창영 한국여성수련원 원장은 상지대에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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