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산 대학생 관광창업 스쿨 트래블톤대회 우수상

오혜민 / 2021-01-27 10:56:54
배리어프리 관광정보 제공 플랫폼 주제로 우수상 수상
동의대 호텔관광경영학부 학부생으로 구성된 배관공팀이 ‘제2회 부산 대학생 관광창업 스쿨 트래블톤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호텔관광경영학부(학부장 여호근)는 학부생으로 구성된 배관공팀이 ‘제2회 부산 대학생 관광창업 스쿨 트래블톤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실시한 트래블톤(관광과 마라톤의 합성어)은 관광서비스 사업화 아이디어를 주제로 하는 공모전으로 지난해 11월 4일 본선심사가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전공 3학년 이연지, 김소정 씨와 국제관광경영학전공 2학년 정윤혁 씨는 ‘배리어프리 관광정보 제공 플랫폼 : 배·관·공’을 주제로 우수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


호텔·컨벤션경영학전공 이연지 씨는 “부산이 열린 관광지로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관광정보 제공 플랫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동의대와 부산대, 부경대, 동아대 등 부산 12개 대학, 140여 명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1차 예선을 거쳐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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