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21일 취업 동아리 우수사례 공유와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취업동아리-멘토링 활동 보고 대회’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주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취업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취업동아리 55개팀 234명을 대상으로 참여 학생들이 제출한 동아리·멘토링 활동 자료를 동아리별 취업 성과와 활동 내용을 심사해 등급별로 우수 동아리를 선발한다.
임달오 학생처장은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단계별 취업지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학생취업역량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동아리-멘토링 활동' 활성화와 현직에 근무하는 졸업생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이 주도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네트워크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주대 취업지원실은 사업 부흥을 위해 공모전 준비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에 전반적인 취업 활동을 지원하고, 동계방학 중 공무원과 공공기관,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동아리를 70개팀 추가 선발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