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대 메이커스페이스, 커스텀 제품 전시

이승환 / 2020-11-27 17:12:00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 행사에서 커스텀제품 선보여
계원예술대 메이커 스페이스는 서울 강남 학동로 일대 가구거리에서 펼쳐진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에 21일부터 27일까지 참여, 커스텀 페인팅 제품을 전시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메이커 스페이스(단장 심한수)는 서울 강남 학동로 일대 가구거리에서 펼쳐진 ‘강남 인테리어 디자인 위크’에 21일부터 27일까지 참여해 커스텀 페인팅 제품을 전시했다.


계원예술대 메이커 스페이스 PLAY는 생활 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으로 메이커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커스텀 제품을 선보이고 직접 커스텀 제품을 제작하는 시연을 가졌다.


계원예술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 PLAY와 던에드워드 페인트는 협력을 통해 다양한 페인팅 기법을 활용한 커스텀 작품들을 소개했다.


김형로 책임교수는 “계원예술대 메이커 스페이스는 커스텀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완료됐다"며 "창작활동을 희망하는 누구나가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원예술대 메이커 스페이스 PLAY는 3D프린팅 스튜디오, 3D 스캐닝 스튜디오, 연마 스튜디오, 도색 스튜디오 등 통해 메이커들의 커스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던에드워드 페인트와 협업을 통해 커스텀 페인팅 아카데미와 커스텀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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