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메이커스페이스실에서 2020년 2차년도 혁신지원사업 중간성과 공유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박두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로 이 장소(메이커스페이스)가 이번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교육환경개선을 통해 탈바꿈된 자리”라며 “앞으로 우리 대학 혁신의 혈관 역할을 담당할 의미있는 장소이자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는 김종춘 대외협력본부장의 사회로 ▲주현재 교육혁신본부장의 4차 산업혁명 RAPID SCORE, 교원통합역량증진 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 ▲김성민 전인교육원장의 SHU Story 프로그램, ACE리더십프로그램, 서비스러닝 운영 및 성과 ▲박석우 행정지원실장의 2020 혁신지원사업 기반 교육환경개선 사업 ▲이준혁 학생성공처장의 ACE취업지원 프로그램, 사회맞춤형 ACE인재양성, ACE MINDSHIP 프로그램, Go Pro ACE진심인 운영 성과 ▲김종춘 대외협력본부장의 글로벌 콘텐츠 개발 및 활용을 통한 글로벌 역량강화 방안 ▲김예진 대학성과관리본부장의 대학성과관리본부 실적 및 시스템 개발 현황 ▲박주희 혁신지원사업단장의 2차년도 혁신지원사업 추진 현황 및 성과 등이 진행됐다. 이후 자체평가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박주희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언제부턴가 사회가 대학을 리드하고 있기에 대학 혁신을 통해 다시 대학의 순기능을 회복해야 한다”며 “진심가족회사 협력을 위해 동대문구청 등 지자체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연계, 평생직업교육사업을 통한 새로운 삼육진심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남은 사업기간 동안 코로나19에 잘 대응하면서 최선을 다해 목표성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중간성과 공유보고회는 코로나19로 대학 내 교무위원을 비롯한 팀장들만이 참석했으며, 각 발표사항들은 Youtube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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