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3일 전북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축 관련 기술을 가진 사회복지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3년 전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독거노인 가구를 다시 돕기 위해 마련했다.
봉사활동을 기획한 사회복지학과 이충근 졸업생은 “이번 봉사활동을 함께해 준 학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많은 독거노인을 위해 앞으로도 솔선수범하여 자원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배나래 교수(사회복지학)는 “사회복지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소통하며 사회복지의 정신과 배움을 잊지 않고 봉사활동을 실천해줘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 2021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 홈페이지(www.kycu.ac.kr) 또는 대표전화(1899-33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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