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정형진) 항공관광경영과 김지수, 최세희, 도유정, 윤혜원 씨가 동북아관광학회에서 주관하는 동북아국제대학생 논문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동북아관광학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경상북도와 안동시 후원으로 ‘2020동북아 문화관광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학회는 2004년부터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 5개국을 순회하며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대학생 논문 발표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 이후 관광이 나아갈 방향 제시와 일본 학자들의 도쿄올림픽 개최를 위한 방법 모색을 주로 논했다.
김포대 항공관광경영과에서는 2018년 이후 두 번째로 학회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사전에 동영상으로 자료를 제작, 학회에 제출하고 당일 온라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심사를 받았다.
대회에 참여한 항공관광경영과 학생들은 “안동시에 주최한 안동시 대학생 서포터즈단에 뽑혀 1박 2일 동안 안동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안동시장상인 우수상을 받아 기쁨을 두 배로 만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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