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과 미용과학과는 지난 11일 ㈜레퍼토리와 ‘웰니스-뷰티 인재 양성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레퍼토리는 2018년 설립된 이후로 맞춤형 화장품 제조 공정시스템 연구를 통한 개인별 피부타입과 상황별 필요에 맞춰 조합할 수 있는 퍼스널 코스메틱 브랜드 업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주여대는 연구결과인 천연물 소재 화장품 성분 등의 기술력을 제공해 화장품 개발과 상품화를 지원하고, ㈜레퍼토리는 학생들의 기업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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