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교수장학회가 재학생 6명에게 각각 제자 사랑 장학금 백만 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우석대 교수장학회는 4일 우석대학교 교수장학회는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며 장학금 전달식을 대신했다.
이날 임동찬(건설시스템공학과 3학년), 한호중(국방기술학과 4학년), 이슬기(문예창작학과 3학년), 배유진(수학교육과 3학년), 최윤선(재활학과 3학년), 배영죽(교육학과 박사과정 3차수) 씨등이 장학금을 받았다.
조성길(보건의료경영학과) 교수장학회장은 “개교 초부터 교수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매 학기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제자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스승의 뜻을 깊이 새겨 학업에 매진해 달라”라고 말했다.
우석대 교수장학회는 1981년부터 장학금 조성사업을 시작했다. 장학회는 연간 11명에게 1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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