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21일 대덕산학융합캠퍼스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대덕특구 중심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밭대 대덕산학융합캠퍼스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위한 역할에 대해 학무위원회 학무위원과 관련 부서장들이 머리를 맞댔다.
대덕산학융합캠퍼스 내 사업단별 산학협력 추진성과와 계획을 공유했다. 창업경영대학원 창업학과 양영석 학과장은 창업학과 교육과정과 이노폴리스창업지원사업을, 스마트광학혁신사업단 명태식 사업단장은 광학융합부품소재산업화 기반구축사업 성과 등을 다뤘다.
이어진 토론에서 한밭대 최병욱 총장은 대덕특구와 산업단지 내에서 ‘지역과 기업이 혁신’하는 공간으로써 대덕산학융합캠퍼스 활성화 의지를 밝히며, ‘Daeduck Innovation Campus’ 비전을 공유하고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시행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혁신은 주변부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대학혁신도 이곳 관평동 캠퍼스에서 일어나고 있다"며 "미래의 10년을 잘 감당하도록 대학본부와 구성원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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