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칠곡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현아)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기존 CCP(Chilgok Children Protect)요원과 등록급식소 조리실에서 근무하는 조리종사원 12명(부영키즈어린이집 외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기초와 심화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초프로그램은 조리실 위험성 평가 실천을 통해 등록급식소 원장과 조리종사원의 안전 관리 능력 및 건강 향상을 도모하는 내용이었다.
심화프로그램에서는 유해·위험요인 감소대책 교육자료와 안전보건 스티커 8종, 근골격계질환 예방 스트레칭 등을 제공했다.
정현아 센터장은 “자가 체크리스트를 개발해 조리종사자가 유해·위험요인을 스스로 발견하고 위험성 평가를 손쉽게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움준다면 안전사고 감소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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