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가 4차 산업혁명시대와 통일시대를 대비해 진로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전남대 교육문제연구소(소장 류지헌 교수)는 지난 13일 교육융합관에서 호남통일교육센터(센터장 김영록)와 업무협약을 맺고, 진로교육과 통일교육의 융합을 통한 미래세대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학술회의 공동 개최 △연구 협력 △출판 및 연구 결과물의 상호 교환 △학술교육 정보 및 자료 공유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 체결에 이어 열린 ‘제7회 미래진로 교육포럼’에서는 '통일 교육과 진로설계', '통일시대를 대비한 통일교육의 방향성 및 진로교육 연계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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