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3D 프린터 모델링 교육으로 취업역량 키운다

백슬기 / 2020-10-16 14:30:21
16~23일 3D 프린터 모델링 이론·실무 등 교육
전공 교과목 연계와 시너지 창출 목적
16일 대전대 LINC+사업단이 마련한 ‘2020년 제1차 3D 프린터 모델링 교육’에서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산학부총장 겸 단장 이영환 교수)이 16~23일 교내 The 4th Edu -Park 내 드림팩토리에서 ‘2020년 제1차 3D 프린터 모델링 교육’을 한다.


재학생 3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3D프린팅 교육의 전공 교과목 연계와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3D 프린터의 이해’를 비롯한 ‘스케치업을 이용한 모델링 작업’과 ‘3D 프린터 심화 모델링 및 실습’ 등 이론과 실무 위주의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이수증을 수여한다.


LINC+사업단 박종민 공용장비센터장은 “대전대는 그동안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를 이용한 센서개발, 드론코딩 그리고 3D 프린터 모델링 교육 등에 중점을 두고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함께 취업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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