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날리기·자율주행모형자동차 시연 인기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는 6~10일 교내 중앙도서관 분수광장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 한마당 ‘제2회 DCU 소프트웨어 대전’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들이 개발·제작한 소프트웨어 결과물 30여 점이 전시됐다.
DGB대구은행, ㈜위니텍, ㈜범일정보 등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체 인사 담당자들도 참가해 채용상담과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대구경북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백재성 회장은 소프트웨어 초청특강을 펼쳤다.
소프트웨어 전공자와 비전공자, 초·중·고교생,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경진대회와 소프트웨어 문제해결능력 경진대회도 함께 열려 좋은 받응을 얻었다. 드론 날리기 체험과 자율주행모형자동차 시연 등 체험 이벤트도 인기가 높았다.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김미혜 단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열정, 노력이 모여 우리 대학, 지역사회,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한 단계 올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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