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는 창업교육 인프라 강화를 위해 '스타트업 라운지'를 신설했다.
스타트업 라운지는 ‘유니콘홀’과 6개의 세미나실로 구성됐다. 학생 공모를 바탕으로 공간 이름을 정했으며, 가톨릭대 LINC+ 사업의 재정으로 마련됐다.
지난 7일 거행된 축복식에는 원종철 총장, 교무위원 및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원종철 총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학생들이 자신을 발전시키고 배운 것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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