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서대학교지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모금, 6일 전달했다.
한서대 노동조합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학금 모금 캠페인을 펼쳐 교수 9명, 조합원 22명 등 31명의 교직원으로부터 3,81만 4,500원을 모금했다.
장학금은 모금에 동참한 교수 5명이 추천한 학생 5명에게 각각 76만 2,900원씩 전달됐다.
장학금 전달식은 지난 6일 김태경 지부장 등 노동조합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한서대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렸다. 한서대 노동조합은 2020년 1월 3일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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