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LINC+사업단은 지난 11일 ‘목포대 LINC+사업단 메이커스페이스 명칭 및 로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방식을 통해 대상 미술학과 이다인 씨 외 17개 작품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목포대 재학생과 교직원 등 대학구성원들에게 공모여하 총 62개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대학 내 구성원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는 앞으로 구축될 목포대 메이커스페이스 명칭 및 로고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상찬 목포대 LINC+사업단장은 “구성원들의 참여를 통해 진행된 공모전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해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에는 더욱 많은 학교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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