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대학일자리개발원 창업지원·교육센터는 7~11일 창업동아리 26개팀(103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전설문조사 및 ZOOM(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창업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학생 창업 실행능력 향상, 동아리 활동의 진행 및 애로사항을 점검 등으로 진행했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창업동아리는 전년 11개팀 대비 금년 26개팀으로 늘어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한 걸 확인할 수 있다. 우리 대학에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창업 교육을 통해 시장성 있는 아이템 개발과 학생 창업이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활동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업지원·교육센터에서는 지난 5월 선발한 예비창업동아리에게는 팀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해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계시키는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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