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와 대전대는 지난 9일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정대원 호남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과 안요찬 대전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 인재양성과 혁신적 선도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양교는 향후 ▲창의 인재양성 ▲혁신적 교육과정-교육방법-교육환경의 모델 발굴 ▲문제해결형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개최 ▲우수사례 확산에 노력 하며 상호협력 및 업무 교류를 활발히 펼쳐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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