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경영대학원 석사과정(MBA) 52기 졸업생들이 대학 발전기금 1,500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9일 부민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양철성(부산시중앙신협 이사장) MBA 52기 원우회장, 김두연((주)보성개발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김현준 경영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양 회장과 김 수석부회장은 “앞으로도 경영대학원 발전을 위해 동문들과 함께 생각을 모으고 동기회 및 동문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우 총장은 “코로나19로 졸업식을 정식으로 치르지 못하게 돼 동문 한 분 한 분 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학교 발전에 많은 힘이 돼 주는 경영대학원 동문들이 모이는 현장에 자주 참석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학교와 동문이 서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천여 명의 지역사회 기업인 동문 네트워크와 수요자 사례중심 교과과정, 부산지역에서 가장 낮은 수업료 등을 자랑하고 있는 동아대 경영대학원 MBA 과정은 다음달 19일부터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특별전형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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