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남대학교 제21대 총장 선거에 모두 5명이 입후보했다.
전남대 총장선거 위탁관리 기관인 광주광역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8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김영만(신소재공학부), 송진규(건축학부), 이근배(의학과), 정성택(의의학과), 허민(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등 모두 5명이 입후보했다.
이들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전남대 민주마루에서 1차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14일에는 오전,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용봉홀에서 공개토론회를 가진다. 또 16일에는 여수캠퍼스에서, 18일에는 화순캠퍼스에서 각각 공개토론회에 참여해 한 표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들 연설회와 토론회는 전남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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