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7일 오후 2시 본관2층 대회의실에서 신임교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이만열 이사장을 대신해 정대화 총장이 진행했다.
2020학년도 후반기 임용장 수여식에는 중국학과 박민철 교수를 포함해 17명의 신임교원이 참석했다. 17명의 신임교원은 일반전임교원 14명, 강의전담 전임교원 2명, 산학협력중점 전임교원 1명이다.
2020학년도 전반기 10명의 신임교원 충원에 이어 후반기에도 신임교원을 대거 충원한 상지대는 총 교원수 294명으로 높은 수준의 교수 연구 및 수업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상지대는 2021학년도 3월 1일자 전반기 신임교원 충원인원을 28명으로 예정하고 준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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