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내·외부 진로·취업 컨설팅 전문분야별 컨설턴트가 모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 서대우 센터장, 서배원 과장, 내부 전담 컨설턴트 4명과 외부 컨설턴트 6명 등 진로·취업분야 전문가 12명이 함께 했다.
서대우 센터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진로·취업 현장 교육에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상담 및 교육 운영 패러다임 변화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등 새로운 도전 과제를 마주하게 된 만큼 오늘 간담회를 통해 진로취업지원 관련 학생 지도방향 수립과 비대면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20년 1학기 대학일자리센터 주요 진로·취업 부문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석한 컨설턴트와 함께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단계별 진로·취업로드맵을 통한 비대면 병행 컨설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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