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6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역 간 연계사업을 위해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학령인구 감소 및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 등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을 통해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을 위해 추진됐으며,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협약서 교환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과정 및 학사 공동 운영 ▲교수 및 수업 교류 ▲대학 간 시설 및 자원 공유 ▲수 교환수업 프로그램 운영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 협력 ▲출판물·도서·교육자료 등 학술정보 상호 교환을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선재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대학 간 우수교육 모델 공유 및 교육 경쟁력 제공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대학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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