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북대학교 명예교수회(회장 한석종)는 제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6일 발전기금 3천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경북대학교장학기금’으로 적립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되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북대 명예교수회는 경북대 퇴직 교수 53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청주대, 청주중앙시장 활성화 업무협약
한기대, 개교 35주년 맞아 국민 참여 ‘AI 창작 공모전’
경남대, 지역과 세계 잇는 ‘개교 80주년 기념 주간’ 운영
부산대, 대학 전 구성원 대상 AI 활용 생태계 ‘Google AI Ecosystem’ 구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