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북대학교 명예교수회(회장 한석종)는 제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6일 발전기금 3천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경북대학교장학기금’으로 적립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되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경북대 명예교수회는 경북대 퇴직 교수 53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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