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외식조리과학과는 지난 22·23일 국내 유수의 환대산업 업체인 소노호텔&리조트(대표 최주영), 아난티 남해(대표 이만규)와 산학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외식조리과학과 이선호 교수와 소노호텔&리조트 이진호 매니저, 아난티 남해 박준성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호남대는 소노호텔&리조트, 아난티 남해와 함께 ▲공동 이익이 되는 사업협력과 인적·물적 활용 및 교류 ▲학생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 ▲취업에 관한 공동 노력 등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