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총장 김우승) 김세권 교수가 지난 3월 미국 의학분야 논문평가기관인 ‘엑스퍼츠케이프(Expertscape)’가 선정한 해양생의학 연구분야 세계전문가 6위(Top 0.0075%)에 올랐다.
엑스퍼츠케이프는 2010년부터 10년간 발표된 7만 9천여편의 해양(Oceans and Seas) 관련 논문을 평가, 상위 0.1%의 전문가를 선정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해양생의학 연구분야 세계전문가 7위에 오른데 이어 올해 6위에 선정됐다.
김 교수는 지난 10년간 SCI급 국제학술지에 해양생물로부터 분리한 생리기능성 물질의 항암, 항노화, 항치매, 항비만, 항당뇨, 항알레르기, 성기능 개선, 수면개선 등의 효과를 밝힌 2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또 세계적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1% 과학자’로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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