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중랑경찰서가 지난 27일 서일대학교에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마스크를 기부했다.
중랑경찰서는 정부 공적 공급 마스크 구매 5부제 시행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지자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마스크 80개, 손소독제 80개를 서일대 국제학생지원센터에 기증했다.
서일대는 중랑구에 위치한 고등교육기관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적·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중랑구청에 구성원의 뜻을 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금 1천만원을 기증한 바 있다.
서일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은 물론 재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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