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공학교육혁신센터는 2019년(8차연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을 진행 중인 전국 58개 대학에 대해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연차평가를 시행했다.
평가는 8차연도(2019년) 사업수행 결과와 9차연도(2020년) 사업계획 위주로 이뤄졌으며,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수요조사를 통한 교육과정설계 및 성과분석 등 전반적인 사업추진 절차 및 체계 ▲대학·지자체·기업으로 구성된 사업 컨소시엄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의 다변화와 체계화 등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2015년(4차연도)부터 2019년(8차연도)까지 5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받아 사업내용 및 운영, 성과관리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유석형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공학교육 개발과 운영이 더욱 강화되고 고도화가 이뤄졌다”며 “공학교육의 질적인 부분을 개선하고 철저한 성과관리와 적극적인 확산 활동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공학교육의 산학연계 강화와 개방성 제고, 질적인 내실화,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신산업에 대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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