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중부대학교(총장 엄상현)는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을 위해 사전검사소를 설치, 모든 교내 출입경로의 출입 인원 및 차량에 대한 발열체크 및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중부대는 정부 및 교육부 지침을 바탕으로 제작한 코로나19 확산 대응 매뉴얼에 따라 교내 출입 및 이동 경로를 최소화한 상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내 출입 인원 전체에 대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발열 체크 후 대상자의 체온이 37.7도를 넘을 경우 대상자의 상태를 기록한 후, 질병관리본부(1339)에 대상자의 이동 경로 및 발열 상태를 알릴 예정이다. 현재까지 특이 사항은 없으며, 개강 이후에도 사전검사소를 운용할 계획이다.
엄상현 총장은 “지역사회의 중심 대학으로서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을 막기 위해 교직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철저한 방역을 통해 신입생 및 재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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