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 교내 복지시설 입점 업체 3월 임대료 50%를 감면하기로 했다.
대전대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개강 연기와 이에 따른 정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점 업체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대전대 관계자는 "대학은 어려운 시기, 고통을 분담하고자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게 됐다"며 "빠른 시일 내 코로나 19를 극복해 입점 업체의 경영사정이 나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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