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가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하는 '2020년 대학 FTA활용 강좌지원 사업'에 총 2개 교과과정이 모두 선정됐다.
FTA활용 강좌 지원사업은 FTA관련 기본지식 및 기업의 FTA활용관련 실무지식을 습득해, FTA활용 관련 분야의 기초 실무인력을 육성하고 배출된 인력이 취업하여 기업의 FTA활용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상지대는 사업 운영을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약을 통해 학기별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학기별 수강 모집인원 30명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과정의 우수 수강생은 KOTRA에서 실시하는 2020년 대학생 FTA활용 학술대회 참가 및 소정의 교내장학금 혜택이 제공된다.
이상혁 학생행복처장은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산업 구조에서 국제무역, 통상 등 FTA활용 관련 분야에 전문인력을 육성하여 참여하는 학생들의 NCS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알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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