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청주시와 가족친화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충북대는 5일 청주시에서 출산 축하물품을 전달받아 신청한 예비부모 교직원에게 전달했다.
이번 축하물품은 지난 1월 청주시에서 UCC네트워크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한 직원에게 출산 축하물품 지원에 대한 의사를 밝혔고, 이에 충북대에서는 대상자 지원을 받아 선물 전달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2017년 청주시와 초저출산의 장기화에 따른 대한민국 인구정책과 100만 행복도시 청주를 만들기의 일환으로 가족친화 지역사회 UCC네트워크 동참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에 따른 것이다.
한편 충북대는 이 협약을 기반으로 양성평등 및 결혼/출산 인식 개선을 위한 강의를 마련하고 임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양성평등 및 결혼/출산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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