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LINC+사업단(단장 정형선)과 간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박관)은 지난 1월 29일 산학관에서 지역 산학협력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간현 관광지 지역주민 대상 역량강화 및 리빙랩을 통한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협약을 통해 ▲수립 지역의 현안 문제 해결 ▲지역과 관련 있는 대학 교육 과정 연계 사업 개발 및 정보교류 ▲현장실습, 인턴십, 봉사 참여 과정 및 기회 마련 및 기타 산학협력이 가능한 상호 관심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형선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LINC+사업단이 주축이 되어 주민들이 직면한 지역사회 현안 문제 해결능력 강화 등을 목표로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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