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1월 22일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교육분야에서 1위로 선정됐다.
이번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C)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시장 정보, 기초 경영 자료, 언론 보도 등을 활용해 리서치, 후보 브랜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경희사이버대는 브랜드가치, 소비자인지도, 고객만족도, 미디어 보도 등의 평가 항목을 통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심의회를 걸쳐 교육분야에서 1위로 선정됐다.
브랜드 명예의전당 교육분야를 수상한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희학원이 설립한 최초의 사이버대학이자 ‘경희의 온라인 캠퍼스’로서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며 재교육, 직업교육발전 등에 기여하고 있다.
그동안 경희사이버대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우수한 교육시스템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또한, 경희대와 함께 학점 교류, 강의실, 도서관, 오프라인 행사 등 실질적인 연계 및 교류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그간 경희사이버대는 공신력 있는 대외 기관으로부터 수차례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수상(2016, 2017, 2018, 2019 4년연속 수상)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소비자대상 글로벌베스트브랜드부문 수상 ▲2019 매일경제 광고대상 신문부문 3년 연속(2017, 2018, 2019) 대상 수상 등 2018년 2월 ‘고객감동·국가경쟁력브랜드 대상-온라인교육 부문 대상 ▲5월 교육부 ‘2018년 교육부 재정 지원 특성화 사업-사업 지원 대학 선정 ▲12월 한국대학신문 ‘한국대학신문 직원 대상-우수 대상(원격대학협의회 회장상) 수상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기관 표창(사이버대학 최초) ▲12월 ‘2018 사이버대학 발전 유공 기관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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