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신소재공학부 신기삼 교수가 수원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년 제17회 대한민국 MICE 대상’ 단체 유치·개최 부문에서 한국현미경학회 대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현미경학회의 IMC20(국제현미경학회, The 20th International Microscopy Congress) 유치 조직위원장자격으로 대표 수상한 신기삼 교수는 한국현미경학회 회장(2017.1~2018.12)과 국제현미경학회 유치위원장(2018.1~2019.12)을 역임하면서 2022년 개최되는 현미경학계의 올림픽인 국제현미경학회 20차 대회(IMC20)를 부산으로 유치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IMC20의 조직위원장직을 수행 중이며, 3,000명 이상의 참가자 유치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신기삼 교수는 지난 6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MICE 앰버서더 위촉식’에서 2015년, 2018년에 이어, 세 번째로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부산 MICE 앰버서더로도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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