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농어촌 아이들을 위한 과학나눔캠프 열어

신효송 / 2019-12-01 12:40:49
농어촌 지역 아동들을 위한 찾아가는 과학나눔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센터장 김용수 교수)와 원자력 새울본부 노동조합(위원장 문지훈)이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농어촌 아이들을 위한 과학나눔 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해주는 생활과학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과학문화 지원의 혜택을 받기 힘든 도서벽지 지역 및 농어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를 방문해 과학 체험 및 실험을 진행했다.


미취학아동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아동 및 청소년 700여 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4개반을 운영했으며 압력소자를 이용, LED의 불이 들어오는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딸기코’ 같은 신재생 에너지 실험부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전구 테라리움’, ‘색지 염색 친환경 에코백’ 등 16가지의 실험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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