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 박물관(관장 안신원)은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청곡(淸谷) 김성환선생 서예작품 기증특별전’을 개최한다.
김성환 선생은 한국 서예계 대표 원로작가로 한·중·일 국제 서예교류전을 비롯해 해외서법명가작품전, 서울국제서예전 등을 통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창립공동대표로서 우리나라 서예문화 발전에 힘써왔다.
이번 전시회는 15일까지 계속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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