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추계인성교육주간' 마련...일주일간 문화행사

백두산 / 2020-09-09 11:34:29
일주일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김혁구 강사 초청 특강도 진행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주일간 김혁구 강사를 초청해 2019 추계인성교육주간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너의 향기가 보이는거야’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삼육보건대 제공)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주일간 김혁구 강사를 초청해 2019 추계인성교육주간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너의 향기가 보이는거야’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삼육보건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주일간 김혁구 강사를 초청해 2019 추계인성교육주간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너의 향기가 보이는거야’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김혁구 강사는 “저는 전세계 48개국 250개 이상의 도시들을 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지만 늘 여행의 끝은 집에 들어오면 ‘집이 최고다’였다. 여행이 고생도 있지만 그것을 잊게하는 행복감과 추억이 더 크기 때문에 여행을 하게 된다”며 “우리의 인생에도 많은 단점, 고민, 걱정 등 우울하게 만드는 문제들이 있지만 그것보다 보다 더 큰 기쁨이 무엇인지 이번 주간에 우리 마음속에 자리하게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행사로 ▲삼육보건대기네스 ▲SHU for MAN(수퍼맨) ▲건강밥상 ▲Song Festival ▲Good Star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성교육주간이 축제처럼 이어졌으며 이 기간 동안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각 부스에 먹거리장터와 아나바다장터를 열어 하기봉사대에 활용할 기금을 마련하고 ▲칭찬합시다 ▲삼행시 ▲캘리그라피 ▲헌혈부스 ▲채워드려요 ▲구강건강부스 ▲ACE마인드쉽 ▲스탬프부스 ▲트윙클 붙임머리 포인트 주기 등의 부스에서는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한편, 간호학과 3학년 최혜린 씨는 “이번 인성교육주간 찬양곡은 학생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돼서 동기들이랑 더 즐겁게 따라부를 수 있었다”며 “찬양 후 이어진 강의는 여행을 주제로 강사님이 직접경험을 느꼈던 것들을 말씀해주셔서 더 마음에 와닿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흥미진진한 간접경험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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