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도시과학대학(학장 박주문)은 10월 31일 송도 경원재 앰버셔더 호텔 아리랑홀에서 `2019 제2회 도시과학대학 스마트시티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회째 진행되고 있는 심포지엄은 스마트시티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연구성과와 국제동향을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상호 학술 및 정보교류 활성화 및 미래 스마트시티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행사다. 올해 심포지엄은 인천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2019년 인천 지역특화 컨벤션’ 공모사업 지원금을 받았다.
심포지엄은 인천시 및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학과 교수 및 관심있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대 조동성 총장 및 Prof. Peter Karl Kresl(G.U.C.P 회장) 축사 및 환영사로 시작됐다.
이후 런천 프리젠테이션(키노트 스피커: Prof. Achilleas Psyllidis(네덜란드))과 세션1(스마트시티 에코시스템 : 빌딩과 혁신), 세션2(스마트 헬스케어는 얼마나 발전할 것인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또한 Prof. Chew Soon Hoe(싱가포르), Prof. Christine Rim(SAP Korea Ltd), Prof. Askar Zhussupbekov(유라시안), Prof. Philippe Gourbesville(프랑스), Prof. Guozhong LYU(중국대련), Prof. Alberto Pieltáin(스페인) Prof. Dohyung KIM(미국) 및 Prof. Sassine Makhoul(영국), Yibin Feng(홍콩), Prof. Chiming Wei(미국) 등 8개국 11명의 발표자가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 후 청중과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주문 도시과학대학장은 “스마트시티와 관련해 다양한 도시 분야의 국외전문가를 초청해 연구성과와 국제동향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학술 및 정보교류 활성화와 미래 스마트시티 연구역량 강화에 이바지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로 해외 유수대학 및 관련기관의 스마트시티에 관한 움직임을 조망하고 활용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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