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10월 2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최성식 총장과 마석범 부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YSC 장학 아이디어 상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YSC 장학 아이디어 공모전은 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함으로써 학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학생성공 대학에 도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3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총 8건의 아이디어를 접수받은 후 용인송담대 학생복지위원회 심사 점수와 재학생 온라인 투표점수를 합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총 4명의 학생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상장과 부상으로 장학금 50만원, 우수상은 상장과 부상으로 장학금 30만원, 장려상은 상장과 부상으로 각 10만원씩이 전달됐다.
최성식 총장은 “학생들이 열정과 도전을 끊임없이 펼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대학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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