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울산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조홍래)은 1일 산학협력리더스홀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화학기술원 무기재료공학과와 산학협력관련 공동연구 등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식을 가졌다.
울산대 LINC+사업단 이재신 부단장과 타슈켄트화학기술원 무기재료공학과장 마스트라 아리포바(Mastura Aripova)가 참석해 서명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학협력관련 공동연구, 강의, 행사 협력 ▲학문발전을 위해 박사, 석사, 학부생 교류 협력 ▲세미나, 워크숍 등 단기교육 공동 조직 ▲교육, 연구 자료 교환 및 공동 출판 ▲전자학습프로그램(e-learning) 개발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울산대 이재신 LINC+사업단 부단장은 “글로벌 산학협력 성과 확산 및 선진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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