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KNU치어리딩 아카데미 센터(센터장 김진국) 2개 팀이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삼척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린 '2019 삼척월드비치 치어리딩 오픈 마스터즈' 대회에서 입상했다.
올해로 3회째인 이 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국내외 20개국에서 120개팀이 출전해 팀 치어, 퍼포먼스 치어 등 각 세부 종목에서 기량을 뽑냈다.
KNU치어리딩 아카데미 센터에서는 김화자 외 6명이 팀을 이룬 ‘마젠타’가 프리스타일 팜으로 일반부 1위, 김형은 외 1명으로 구성된 ‘마린블루’팀이 미니힙합 더블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KNU치어리딩 아카데미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척시가 재정 후원하는 교육기관으로 관내 유치원부터 초·중·고, 대학일반부, 시니어부 등 교내수업과 함께 찾아가는 치어리딩 교실 수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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