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지난 4일 2019학년도 2학기 중국 하문의학대학(총장 오소남) 교환학생 과정 환영식을 김천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환영식에는 김천대 윤옥현 총장, 국제교류처 이은숙 처장 및 보건건강관리학과 장경옥·강성례·김은주 교수, 중국 하문의학대학 의학미용학과 서예단 교수가 참석했으며, 환영식은 윤옥현 총장의 환영사, 김천대 홍보영상 시청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윤옥현 총장은 “4개월 교육하는 동안 장경옥 교수, 강성례 교수, 김은주 교수 등 훌륭한 교수가 잘 지도해 줄 것”이라며 “김천대와 하문의학대학은 2013년부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6년째 진행하고 교류 중이다. 학생들이 4개월 과정을 마치고 다시 우리 대학에 유학 와서 더 공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환학생 과정은 중국 하문대 학생 25명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1학기 동안 보건건강관리학과 소속으로 학과 수업은 물론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졸업 작품 경연대회를 개최해 1학기동안 배운 지식들을 뽐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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